서울대 공대 ‘올해의 발전공로상’ 권오준 회장·고재호 사장에 수여

수정 2014-05-09 01:04
입력 2014-05-09 00:00
서울대 공과대학은 최근 권오준(왼쪽) 포스코 회장과 고재호(오른쪽)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올해의 발전공로상’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권 회장과 고 사장은 산학 협력 활동을 통해 공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 공대는 1989년부터 공대 발전에 기여한 학내외 인사를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해 왔다. 지금까지 24회에 걸쳐 40명의 공학계 인사들이 이 상을 받았다.
2014-05-09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