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정보보호 본부 건의문 채택 수정 2014-05-09 01:01 입력 2014-05-09 00:00 김종구 개인정보보호 범국민운동본부 운영위원장 개인정보보호 범국민운동본부(운영위원장 김종구)는 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16층 뱅커스클럽에서 제3차 운영위 회의를 한다. 회의에서는 제2기 임원 선출을 결정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련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건의문에는 민간 부문의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긴다. 2014-05-09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퍼졌다…지도앱에선 삭제, “신상 공개하나” 경찰 입장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