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 30대 남성 의식불명
수정 2014-05-08 17:15
입력 2014-05-08 00:00
8일 오전 인천 중구 을왕리 선착장에 승용차 한 대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인천해양경찰서가 밝혔다.
차량에는 신원 미상의 30대 남성이 타고 있었으며, 구조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또한 해경은 경비정 3척, 122구조대 등 인원 36명을 동원해 차량 인양작업을 마쳤다.
해경은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