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네이션 대신 노란 리본… 팽목항의 슬픈 어버이날 수정 2014-05-08 01:07 입력 2014-05-08 00:00 카네이션 대신 노란 리본… 팽목항의 슬픈 어버이날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등대길에 ‘엄마! 난 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진짜로’라는 문구가 쓰인 노란 리본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등대길에 ‘엄마! 난 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진짜로’라는 문구가 쓰인 노란 리본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진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5-0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시내버스서 10대 청소년 흉기에 목 찔려… 가해자도 10대 2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3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4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5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