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오석 부총리 “세월호 영향 업종 조사… 지원대책 검토” 수정 2014-05-07 03:02 입력 2014-05-07 00:00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연구기관장들과 경제동향간담회를 열고 “세월호 참사 이후 소비 및 관련 서비스업에 다소 부정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부정적 영향을 받은 업종 등을 분석·조사해 지원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14-05-07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어” ‘일베’ 용어 쓰고 “불편하면 나가”…논란된 유명 아이돌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2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3 靑 “소방청장 감찰 착수…李대통령이 진상 확인 지시” 4 70대 남성, 해녀상 얼굴 목발로 ‘퍽’…“복구 불가능” 결국 철거됐다 5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거부하면 가족 죽인다” 한국 가려다 잡힌 강도살인 교사범…日 충격 빠뜨린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