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꿰뚫어보라’는 듯한 메이틀랜드 워드 등 스타들의 시스루 패션
수정 2014-05-05 18:14
입력 2014-05-05 00:00
스타들의 시스루 패션은 “과감하다”는 표현도 부족할 듯 싶다. 노골적이다. 미국의 TV 탤런드 겸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34)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A Haunted House2’의 시사회에 ‘가릴 곳만 가린’ 시스루 차림으로 참석, 카메라의 주목을 받았다.
워드는 TV 시트콤 ‘Boy meets world’, ‘Rules of engagement’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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