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공중곡예중 곡예사들 추락하는 순간 포착 ‘충격’

수정 2014-05-05 11:14
입력 2014-05-05 00:00


서커스 곡예 중 곡예사들이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4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 프로비던스 던킨도너츠센터에서 열린 ‘링링 브라더스와 바넘&베일리’ 서커스 공연 중 공중에 설치된 곡예용 무대가 떨어져 곡예사 9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사고는 서커스가 시작한 지 45분 지난 오전 11시 45분에 발생했다.

공연장 중심 부분. 신나는 음악과 함께 현란한 조명들이 가림막을 비추고 있다. 공연 시작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가림막이 열리는 순간, 곡예사들이 타고 있던 금속 프레임 장치가 천장에 연결된 금속 지지대로부터 분리되면서 7m 아래 무대로 떨어진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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