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과 목숨을 바꿀 뻔한 여자 ‘충격’
수정 2014-05-07 10:42
입력 2014-05-03 00:00
휴대전화 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CCTV 영상은 외국의 한 대형마트를 보여준다.
20대 정도로 보이는 한 젊은 여성이 에스컬레이터 사이의 무언가를 보고 있다. 그녀의 휴대전화가 난간과 에스컬레이터 사이의 안전 그물망에 떨어진 것.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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