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구하려다 손잡고 함께 죽음 맞이한 소방관 ‘감동’
수정 2014-05-05 11:35
입력 2014-05-03 00:00
화재 현장에서 동료를 구하려다 건물 아래로 추락사하는 장면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 중국 상해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의 소방관이 13층 난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젊은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소방관은 치엔 링윈(23), 리우 지에(20).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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