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무형문화재 5호 성판례 명창 수정 2014-05-02 01:59 입력 2014-05-02 00:00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보유자인 성판례 명창이 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79세. 성판례 명창 고인은 1977년 제3회 전주대사습전국대회 판소리 장원(대통령상)을 차지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1988년에는 KBS국악대상 판소리상과 대상을 수상했다. 국악 대중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2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됐고, 지난 3월 고령으로 전승 활동이 어렵게 되자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됐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동남로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은 3일 오전 5시 30분이다. (02)440-8800. 2014-05-02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 많이 본 뉴스 1 K팝 또 일냈다…BTS, 영국 이어 미국까지 양대 앨범 차트 ‘싹쓸이’ 2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3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4 “빵 사줄게” 한마디에 남동생 잃어…사진 한 장으로 33년 만에 ‘극적 상봉’ 中 울렸다 5 “열차에 오르려 따라가다”… 선로 추락 후 깔린 90대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냉부해’ 깜짝 발표에 축하 쏟아져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짜장면에 이물질, 환불해달라”… 싹싹 비워진 21그릇 회수한 중국집 사장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