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수정 2014-05-02 00:27
입력 2014-05-02 00:00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근로자의 날인 1일에도 전국 곳곳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근로자의 날인 1일에도 전국 곳곳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5-02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