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여기자협회장에 강경희씨 수정 2014-05-01 00:50 입력 2014-05-01 00:00 강경희 한국여기자협회장 한국여기자협회는 30일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을 제26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미숙 문화일보 국제부장과 고희경 SBS 보도제작부 차장은 부회장으로, 김혜례 KBS 라디오뉴스제작부장과 채경옥 매일경제 논설위원은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기획이사는 이순녀 서울신문 국제부장이, 총무이사는 강수진 동아일보 문화부장이, 출판이사는 김민아 경향신문 논설위원이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2014-05-01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카리나 ‘빨간 점퍼 논란’ 1년 만에…이번엔 ‘파란 옷·렌즈’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2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3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4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5 ‘구더기 속 아내 방치’ 징역 30년…남편 ‘무표정’ 태도에 유족 달려들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한다감, ‘47세 임신’ 비법 공개…“남편과 ‘이것’ 즐겨”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진태현♥박시은, 둘째 딸 공개…‘닮은꼴 미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