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은 외자운용원장에 채선병씨 수정 2014-04-30 02:40 입력 2014-04-30 00:00 채선병 한은 외자운용원장 한국은행은 29일 신임 외자운용원장에 채선병(56) 한은 뉴욕사무소장을 선임했다. 채 신임 원장은 1981년 한은에 입행해 외자운용원에서 투자운용부장, 운용팀장, 리스크관리팀장 등 외화자산 운용 업무를 담당했다. 또 뉴욕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와 재무부의 주요 인사, 금융가의 이코노미스트 등과 외화자산 운용에 필요한 네트워크도 갖췄다고 한은은 설명했다.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4-04-3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최진실 모친 끝내 눈물… ‘11살 연상♥’ 최준희 결혼식 어땠길래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마음 돌렸다”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많이 본 뉴스 1 양양서 스노클링하던 40대 물에 빠져 끝내 숨져 2 UAE 바라카 원전 드론 공격 화재 발생… 공격 주체 언급은 없어 3 “짧은 치마·숏팬츠 女 노려”…‘다리’만 33회 몰래 촬영한 50대男 “성적 수치심 유발 4 천하의 염경엽도 한화가 부럽다 “나는 언제 저런 야구 해보나” 5 “한국인인데”…대형 쇼핑몰에 ‘욱일기 문신男’ 포착 “표현의 자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