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 아이는 놔두고… 수정 2014-04-30 01:52 입력 2014-04-30 00:00 우리 아이는 놔두고… 세월호 참사의 실종자 가족들이 29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준석 선장이 사고 당시 팬티 차림으로 해경 보트에 급히 올라타는 모습이 담긴 뉴스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실종자 가족들이 29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준석 선장이 사고 당시 팬티 차림으로 해경 보트에 급히 올라타는 모습이 담긴 뉴스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4-30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2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3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