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병원협회 신임 회장에 박상근씨 수정 2014-04-29 02:20 입력 2014-04-29 00:00 박상근 병원협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에 박상근 부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협회는 지난 25일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박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인제의대 부교수, 상계백병원장 등을 거쳐 현재 인제대백중앙의료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병원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 달 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제37회 협회장으로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2014-04-29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많이 본 뉴스 1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2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3 “날 물어?”…화났다고 독사와 ‘맞짱’ 뜬 中 50대, 또 물려서 병원행 4 호반건설, 아파트 넘어 디자인을 짓다 5 무임승차에 투잡 논란… 빛바랜 90년대생 장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