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당나귀, 아래는 얼룩말 ‘존키’ 탄생 화제
수정 2014-04-27 13:14
입력 2014-04-27 00:00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은 25일 수컷 당나귀와 암컷 얼룩말 사이에서 태어난 존키가 젖을 먹거나 뛰어노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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