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노승열 취리히 클래식 공동 3위

수정 2014-04-26 05:21
입력 2014-04-26 00:00
노승열(23·나이키골프)이 25일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399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로만 7언더파 65타를 기록, 선두에 3타차 공동 3위에 올랐다.
2014-04-26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