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현석 YG대표 성금 5억 기부 수정 2014-04-26 05:17 입력 2014-04-26 00:00 양현석 YG 대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돕기 위해 5억원을 기부한다. 25일 YG에 따르면 양 대표는 YG의 공익캠페인인 ‘위드’(WITH)에 5억원의 성금을 내 유가족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2014-04-26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아내와 남동생이” 다급한 전화, 50대 남녀 끝내 숨져… 난로 가스 누출에 가평 단독주택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 2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3 불법체류자 커플, 출산 6시간 만에 보육원에 아기 버려…‘집유’ 4 “70년간 근육 키웠다”…90세 日할아버지, 세계선수권 6위 5 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이 나라’ 과일 유명한데…“발톱 파내던 칼로 손질” 관광객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