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이선영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14-04-26 05:18 입력 2014-04-26 00:00 이선영 서울신문 편집1부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5일 제15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이선영 기자의 ‘세상에서 가장 슬픈 우승’ 등 3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조선일보 안빈 기자의 ‘왜 이리 더딘가… 새까맣게 타버린 가슴’, 경향신문 서영찬·정덕균 기자의 ‘안철수, ‘기호 2번’에 졌다’가 뽑혔다. 2014-04-26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라이프]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강도 잡고 데뷔…그 ‘훈남’ 배우, ‘5살 연하’ 여배우와 결혼 많이 본 뉴스 1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2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3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4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5 “부부싸움 말리다” 부모에 흉기 휘두른 19세 아들…父 사망·母 중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준모 “3년 전 이혼” 걸그룹과 재혼 발표…“새 생명 찾아와”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손등에 저게 뭐야?” 화장품 떡칠…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나온 근황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