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남성과학회 김세웅 회장 선출 수정 2014-04-26 05:18 입력 2014-04-26 00:00 김세웅 남성과학회 회장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김세웅 비뇨기과 교수가 대한남성과학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남성과학회는 1982년 창립돼 비뇨기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비뇨기과 과장, 여의도 성모병원 비뇨기과 과장 등을 거쳐 현재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과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2014-04-26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김구라 아들 “어릴 적 출연료? 다 가져갔다…집 풍비박산” 모친 빚 언급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많이 본 뉴스 1 10대 몰래 촬영한 지하철 몰카범…발각되자 휴대폰 던져 파손, 결국 2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70명 긴급 대피 3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4 전립선까지 침투한 ‘침묵의 살인자’…“암 환자 10명 중 9명에게 있다” 5 트럼프 사정없는 주먹질에 넉다운 된 캐나다 선수… ‘조롱 영상’ 직접 올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