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멘, 과감한 상반신 누드 난동 ‘깜짝’
수정 2014-04-24 17:35
입력 2014-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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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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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의를 탈의한 페멘 회원들은 자신의 가슴과 등에 유럽 연합 국기와 파시스트 전염병(Fascist epidemic)이라는 글을 적어 넣고, 얼굴에는 아돌프 히틀러를 연상케 하는 콧수염을 그리고 푸틴에게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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