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신금융협 부회장에 이기연씨 수정 2014-04-23 00:47 입력 2014-04-23 00:00 이기연 여신금융협 부회장 여신금융협회가 22일 임시총회를 열어 이기연(56)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부회장은 광주 인성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2014-04-23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5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