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세월호 침몰 사고 일주일…계속되는 시신 수습 ‘한숨’ 수정 2014-04-22 16:24 입력 2014-04-22 00:00 세월호 침몰 사고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사고해역에서 수습된 실종자들의 시신이 해경 선박을 통해 전남 진도 팽목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사고해역에서 수습된 실종자들의 시신이 해경 선박을 통해 전남 진도 팽목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2 재선거 주장했는데 ‘오세훈 당선’…“지금은 뭐라고 할 거냐” 與 직격 3 서울시장 단 4011표 차…정원오·오세훈 초박빙 승부 4 단 1표차로 민주당 후보 당선됐다… ‘1만 1592표 동률’ 논산 광역의원 재검토했더니 5 광주 고교 인근 교차로서 음주운전 20대가 15명 탄 시내버스 ‘쾅’…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카리나 ‘빨간 점퍼 논란’ 1년 만에…이번엔 ‘파란 옷·렌즈’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한다감, ‘47세 임신’ 비법 공개…“남편과 ‘이것’ 즐겨”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