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세월호 사고에 1억원 기부

수정 2014-04-22 01:36
입력 2014-04-22 00:00
김연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연아는 이날 트위터에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는 글도 올려 세월호 사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2014-04-22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