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몽준 아들 발언 논란…정의원 공식 사죄
수정 2014-04-21 16:50
입력 2014-04-21 00:00
정몽준 후보의 막내아들 예선씨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방문을 비난한 여론을 거론하면서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느냐”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