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들에 특공무술 시범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18일 서울 송파구 육군 특전사 부대(특수전사령부)에서 특전사 대원들이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인 송파구 방이복지관 장애인들을 초청해 특공무술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18일 서울 송파구 육군 특전사 부대(특수전사령부)에서 특전사 대원들이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인 송파구 방이복지관 장애인들을 초청해 특공무술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