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세월호 침몰사고 사흘째… 세월호 ‘가라앉은 선체’ 내부 진입 수정 2014-04-18 15:13 입력 2014-04-18 00:00 세월호 내부 진입 세월호 내부 진입 세월호가 침몰사고 사흘째인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세월호 침몰현장에 세월호가 얼마남지 않은 선체를 보이고 있다. 도준석 pado@seoul.co.kr 세월호 침몰사고 사흘째인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세월호 침몰현장에 세월호가 얼마남지 않은 선체를 보이고 있다. 도준석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사람 너무 많아, 좀비사태인 줄” 난리난 성수동, 결국 ‘취소 엔딩’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많이 본 뉴스 1 ‘월매출 1억’ 신정환, 말 많은 엑셀방송 MC는 왜? “저라고 쉬웠겠나” 심경 2 배달 기사 부르더니…“2시간만 내 침대 옆에 있어 주세요” 무슨 사연? 3 30대 운전자, 아파트 주차장서 70대 보행자 친 뒤 다리 밟고 지나가 4 잠자리해야 외도?…다른 男에 “자기야” 돈까지 보내는 아내, 정신적 외도 인정될까 5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중국에서 가장 잘생겼다” 7초 영상에 인생 역전…티베트 청년 ‘깜짝’ 근황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현재 호흡기 착용 상태”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