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세월호 침몰 사흘째… 팽목항 구급차 수십대 대기 수정 2014-04-18 15:03 입력 2014-04-18 00:00 세월호 침몰 사흘째 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 사흘째인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와 실종자 가족을 위한 구급차들이 도열해 있다. 정연호 tpgod@seoul.co.kr 세월호 침몰 사흘째인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와 실종자 가족을 위한 구급차들이 도열해 있다. 정연호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시간 낭비, 웃음만, 파이팅”…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항소’에 심경 고백 많이 본 뉴스 1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가 해냈다…“식당 한달동안 문 닫아요” 2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3 BBC “손흥민 빼고 오현규…이게 감독이 큰돈 받는 이유” 극찬 4 女 핸드볼 선수에 “양말 벗겨야”…경찰 “신원 특정, 수사 착수” 5 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 운전…경찰차까지 들이받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년째 혼수상태’ 태국 공주, 끝내 숨졌다…감기와 비슷한 ‘이 병’ 뭐길래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 운전…경찰차까지 들이받았다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