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포토] 여객선 침몰 추도의 검은리본 단 김효주 수정 2014-04-18 14:38 입력 2014-04-18 00:00 아이언샷 날리는 김효주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 7번홀에서 김효주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LOTTE 제공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 7번홀에서 김효주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김효주는 이날 진도 여객선 침몰사건 추도의미로 모자에 검은 리본을 달아 눈길을 모았다. (LOTTE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옹박’ 태국 액션 배우 토니 자, 담낭암 3기…한때 더 나빠지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