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긴급]세월호 완전 침몰 수정 2014-04-18 13:10 입력 2014-04-18 00:00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구조상황.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이틀째인 17일 세월호 사고현장인 전남 진도 해상에서 해경 등이 구조 및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도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6일 진도 인근 해역에서 침몰 사고를 당한 여객선 세월호가 18일 오후 1시쯤 완전히 침몰했다. 현재 탑승객 475명 가운데 28명이 사망하고 268명이 실종된 상황이라 더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많이 본 뉴스 1 “이러다 한국도 핵개발” 충격 전망…이란전이 흔든 ‘핵 금기’ 2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3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4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5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