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칠곡 계모 사건’ 판결…계모 징역 10년·친부 징역 3년
수정 2014-04-11 10:13
입력 2014-04-11 00:00
‘칠곡 계모 사건 판결’
‘칠곡 계모 사건’ 가해자 계모 임모(36)씨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사망한 A(당시 8세)양의 친아버지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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