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연·금주·마약 퇴치할 수 있습니다” 수정 2014-04-08 01:14 입력 2014-04-08 00:00 “금연·금주·마약 퇴치할 수 있습니다” 초교파적 기독교 여성단체인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회원들이 7일 서울역 앞에서 피켓을 들고 금연과 금주, 마약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초교파적 기독교 여성단체인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회원들이 7일 서울역 앞에서 피켓을 들고 금연과 금주, 마약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4-08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며느리 회장’ 김정수 “불닭 못 보신 시아버님…” 10년만 영상서 눈물 지예은도 투병 고백, 2030 습격한 ‘이 암’…“젊다고 안심 말라” “혼자 왔다” 투표소에 뜬 이재용…“악수 좀” 요청에 이렇게까지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20대 신혼부부, 16억 아파트 계약 척척…삼전·하닉 커플” 새로운 큰손 많이 본 뉴스 1 SNS 떠도는 딸 교복 사진에 분노…잡고 보니 男교사 ‘치마 속 사진’ 수두룩 2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3 “1평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 깔고 쉬다가…” 70대 경비원의 죽음 4 길 알려주는 여고생 따라걸으며 수차례 ‘성추행’…20대 남성 구속 5 “놀고 먹다 공고 나와서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역풍 맞고 ‘글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이영애, 청바지·트레이닝 복 입고…여유로운 ‘뉴욕 일상’ ‘뜻밖의 D라인’에 늦둥이 임신설 나온 50대 연예인 “먹고살기 힘들어서”…새벽에 교회 헌금함 통째로 뜯어간 남성 ‘43세’ 영탁, ‘최고 신랑감’ 칭찬에도 결혼 안하는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