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촘촘히 나 있는 화석…거대한 크기 얼마?
수정 2014-04-04 00:00
입력 2014-04-04 00:00
고대 독거미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고생물학자 레이먼드 알프 박사가 독거미 발자국 화석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알프 박사는 지난 1968년 미국 애리조나 북부 사막을 탐사하던 이 발자국 화석을 발견했다.
연구 끝에 발자국의 주인공은 2억 6000만 년 전 생존했던 원실젖거미아목 새잡이거미과로 타란툴라(tarantula)의 조상 격이다. 그런데 발자국 크기가 무려 6.35cm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이 거미는 초대형 거미였을 가능성이 높다.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얼마나 거대했으면 발자국이 저렇게 크지”,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아직도 살아 있을까”,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직접 보고 싶다”라면서 신기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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