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6·25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437구 인도식 수정 2014-03-28 15:32 입력 2014-03-28 00:00 중국군 유해 인도식 6·25전쟁 당시 전사한 뒤 우리나라에 안장됐던 중국군 유해 437구가 27일 중국 측에 인도됐다. 인천공항에서 열린 중국군 유해 이송 및 인도식에서 추궈훙 주한중국대사가 추모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25전쟁 당시 전사한 뒤 우리나라에 안장됐던 중국군 유해 437구가 27일 중국 측에 인도됐다. 인천공항에서 열린 중국군 유해 이송 및 인도식에서 추궈훙 주한중국대사가 추모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지만 어두워서” 주장한 엽사, 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