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앞에서 기린 해체해 사자 먹이로 던져줘 ‘충격’
수정 2014-03-26 11:38
입력 2014-03-26 00:00
덴마크의 한 동물원이 아이들 앞에서 기린을 해체한 후 사자 먹이로 던져준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달 9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동물원은 기린에 관한 해부학적 지식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한다는 이유로 관람객들이 보는 앞에서 멀쩡한 새끼 기린을 죽여 사자 먹이로 던져줬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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