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뜨거운 응원 펼치는 울산 모비스 치어리더들

수정 2014-03-26 14:07
입력 2014-03-26 00:00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치어리더들이 25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가운데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
스포츠서울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2013-14프로농구 4강전 울산모비스와 SK나이츠의 2차전이 모비스가 1승을 먼저 챙긴 가운데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렸다. 모비스 박기량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서울제공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가 23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쿼터 모비스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려한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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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프로농구 4강전 울산모비스와 SK나이츠의 2차전이 모비스가 1승을 먼저 챙긴 가운데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렸다. 모비스 박기량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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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치어리더들이 25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가운데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

스포츠서울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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