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통위 상임위원 이기주 내정 수정 2014-03-26 01:50 입력 2014-03-26 00:00 이기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청와대가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에 이기주(55)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을 내정했다. 경남 사천 출신으로 경성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 내정자는 행시 25회로 합격해 체신부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옛 정보통신부 통신기획과장, 방통위 이용자네트워크 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4-03-26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많이 본 뉴스 1 “도와주세요” 나체로 뛰쳐나온 여성, 3일간 집단성폭행 당한 관광객이었다… 이탈리아 ‘발칵 2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유독가스 누출…직원 3600여명 대피 3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4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5 “엔비디아♥네이버” 젠슨황 한마디에 ‘상한가’…“이런 날이 오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