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25% ‘스마트폰 중독’… 2년새 2배 늘어
수정 2014-03-25 03:47
입력 2014-03-25 00:00
전년보다 7%P↑… 성인은 줄어
우리나라 청소년 4명 가운데 1명은 하루 평균 5.4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등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스마트폰을 쓰지 않으면 극도의 초조함을 느끼는 등 일상생활에 장애를 느꼈다.이에 미래부는 먼저 유아, 초·중·고교생 714만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 게임 과몰입 예방 교육인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대상자를 17만명에서 22만명으로 확대하고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20곳을 새로 선정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3-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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