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문화일보 회장 이병규씨 수정 2014-03-24 03:49 입력 2014-03-24 00:00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 문화일보는 지난 2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회장 겸 발행인에 이병규(61) 사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1977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대그룹 회장 비서실장, 문화일보 수석부사장, 서울아산병원 부원장,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4년 3월부터 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2014-03-2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전현무, 나체 상태로 도둑 마주쳤다…피해 액수가 무려 ‘공익 저격 논란’ 박위, ‘100만 타이틀’ 잃었다…‘구독 취소’ “여에스더 화교 아냐?” 황당 소문에…놀라운 가문 이력 공개했다 가발 쓰고 캐리비안 女탈의실 불법촬영한 20대 남성…모습 드러냈다 많이 본 뉴스 1 “떡집서 뭐 하는 거예요?” 돗자리 깔고 애정행각…결국 폐업 2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3 “이젠 너희 차례” 진짜 ‘불바다’ 만든 우크라…푸틴 “보복” 안 통하나 4 ‘역대급 주주환원’ 삼성전자 6% 급락…코스피 하락 출발 5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전현무, 나체 상태로 도둑 마주쳤다…피해 액수가 무려 “사진 찍어요” 난입하더니 ‘경악’…여배우에 ‘기습 입맞춤’한 여성 ‘공익 저격 논란’ 박위, ‘100만 타이틀’ 잃었다…‘구독 취소’ 줄줄이 3억 전세로 강남 20년 살고…“무기한 살게 해달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