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셸, 중국서 발걸음 가볍다

수정 2014-03-23 16:24
입력 2014-03-23 00:00
21일(현지시간) 베이징사범대학 제2부속중학교 붓글씨 교실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붓을 잡아 보고 있다.
ⓒ AFPBBNews=News1
21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중인 미국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왼쪽)가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과 함께 자금성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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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중인 미국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베이징 사범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탁구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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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중인 미국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베이징의 유명관광지 이화원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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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중인 미국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베이징대 스탠포드센터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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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국의 퍼스트 레이디 ‘첫 친선 외교’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중국을 방문 중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23일까지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격의 없는 안내를 받으며 중국 곳곳을 둘러보고 있다. 미셸 여사는 방문 첫날부터 지금까지 베이징사범대 제2부속중학교를 방문해 붓글씨를 쓰고, 탁구를 치는 한편 베이징대학 스탠포드센터에서 연설하고, 자금성 등을 찾았다. 미셸 여사는 오는 26일 중국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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