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홍익대 총동문회장에 김영찬 회장 수정 2014-03-22 00:29 입력 2014-03-22 00:00 김영찬 골프존 회장 홍익대 총동문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영찬 ㈜골프존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김 회장은 1973년 홍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시스템사업부장과 부가통신사업체 대표 등을 지냈다. 2014-03-22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많이 본 뉴스 1 유흥업소 돌던 40대女, “일해서 갚겠다”며 수천만원 가로챘다가… 징역 10개월 ‘실형’ 2 “한국에서 왜 이래”…제주 찾은 관광객들, 외돌개 ‘출입금지’ 구역까지 들어갔다 3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박지만 입 열었다…“아버지가 그렇게 우는 모습 처음 봤다” 4 관객이 직접 박정희·육영수에 총탄? “잔인하고 천박해”… ‘암살자(들)’ 티켓 디자인 논란 5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 안 하면 두배로 청구하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한국에서 왜 이래”…제주 찾은 관광객들, 외돌개 ‘출입금지’ 구역까지 들어갔다 “유명 여배우, 12살 아들 목 졸랐다” 충격 폭로…결국 ‘접근 금지 명령’ 나왔다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