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계원 개원 수정 2014-03-21 01:42 입력 2014-03-21 00:00 무계원 개원 2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개원식이 열리고 있다. 무계원은 종로구 익선동에 있던 서울시등록음식점 1호인 오진암을 2010년 해체해 옮겨 세운 건물이다. 2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개원식이 열리고 있다. 무계원은 종로구 익선동에 있던 서울시등록음식점 1호인 오진암을 2010년 해체해 옮겨 세운 건물이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3-2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많이 본 뉴스 1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2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3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4 “오빠 혼자 독식 못 한다”…12년 지난 ‘15억 아파트’도 유류분 청구 가능한 이유 5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