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신문협회장에 송필호씨 수정 2014-03-21 03:55 입력 2014-03-21 00:00 송필호 신문협회 회장 한국신문협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어 송필호 중앙일보 발행인을 제4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과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은 감사에, 장명국 내일신문 대표 등 18명은 이사에 각각 선임됐다. 새로운 임원진의 임기는 2년이다. 2014-03-2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산 40억’ 전원주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신봉선 “노브라·노팬티입니다”…양상국과 파격 데이트 배도 안 나왔는데 출산?…피임약 먹던 21세女 태아 ‘이곳’에 있었다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많이 본 뉴스 1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2 러시아 “한국, 우크라 무기지원 참여하면 보복” 3 “아빠가 10살 친딸 성추행·영상 유포”…현직 교사 단톡방에 뿌려졌다 4 ‘목수’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최저임금 받는다고 밥도 사” 5 주지 스님이 女 노출 사진을?…“女 4명과 부적절 관계” 의혹에 발칵 뒤집힌 태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 신봉선 “노브라·노팬티입니다”…양상국과 파격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