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 여배우들의 선택 ‘살랑살랑’ 화이트 드레스 수정 2014-03-18 16:24 입력 2014-03-18 00:00 배우 이소연, 이태임, 류효영, 윤소희(왼쪽부터)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로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TBC ‘달래 된, 장국:12년만의 재회’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스포츠서울제공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로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TBC ‘달래 된, 장국:12년만의 재회’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소연, 이태임, 류효영, 윤소희(왼쪽부터)가 입장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3 큰딸이 환갑인데… 91세에 7번째 아이 얻은 프랑스인 4 ‘43억 횡령’ 황정음, 46억에 산 이태원 집 가압류 당했다 5 “시간 없어 빨리 타” 손 내민 ‘재드래곤’…‘10만전자 할아버지’도 웃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류승룡, 악플마다 “그런 사람 아니다” 응원하던 사람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