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천상병詩賞에 최명란 시집 ‘명랑생각’ 수정 2014-03-15 01:12 입력 2014-03-15 00:00 최명란 시인 제16회 천상병 시상(詩賞)에 최명란(51) 시인의 시집 ‘명랑생각’이 선정됐다고 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이사장 김명성)가 14일 밝혔다. 정호승 시인 등 심사위원단은 “시집 전체를 관류하는 비애의 정신을 역설과 반어를 통해 명랑의 정신으로 무애(无涯)하게 승화시킨 데 큰 장점이 있다”고 평했다. 시상식은 천상병 예술제 기간인 다음 달 26일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14-03-1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준모 “3년 전 이혼” 걸그룹과 재혼 발표…“새 생명 찾아와”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전현무, 나체 상태로 도둑 마주쳤다…피해 액수가 무려 ‘공익 저격 논란’ 박위, ‘100만 타이틀’ 잃었다…‘구독 취소’ “여에스더 화교 아냐?” 황당 소문에…놀라운 가문 이력 공개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2 “떡집서 뭐 하는 거예요?” 돗자리 깔고 애정행각…결국 폐업 3 “이젠 너희 차례” 진짜 ‘불바다’ 만든 우크라…푸틴 “보복” 안 통하나 4 “여에스더 화교 아냐?” 황당 소문에…놀라운 가문 이력 공개했다 5 ‘역대급 주주환원’ 삼성전자 6% 급락…코스피 하락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전현무, 나체 상태로 도둑 마주쳤다…피해 액수가 무려 “사진 찍어요” 난입하더니 ‘경악’…여배우에 ‘기습 입맞춤’한 여성 ‘공익 저격 논란’ 박위, ‘100만 타이틀’ 잃었다…‘구독 취소’ 줄줄이 2026년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