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박원순시장 수정 2014-03-14 16:19 입력 2014-03-14 00:00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박원순시장 민방위 훈련날인 1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민방위훈련에 참가한 박원순시장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민방위 훈련날인 1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민방위훈련에 참가한 박원순시장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7년 짝사랑 고백’ 츄, 결혼 계획 공개…“50세에 하겠다”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많이 본 뉴스 1 “망측하다” 19금 논란에 결국…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 2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 3 명문대 나와 취업 실패한 30대, “잔소리 싫다”며 외할머니 살해… 구속기소 4 (영상)“신생아 대롱대롱” 아기띠 메고 마라톤 풀코스 질주한 男…“아동학대” 공분 5 대리모로 딸 가진 女가수…‘상의 탈의’ 눈물 인증샷에 “작위적”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 혼자 자고 있네?”…금품 훔치러 갔다가 성폭행 시도한 50대男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모은 돈 5천만원” 결혼하자던 남친, 알고 보니 재산 4억…“시험해봤다네요” 황당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망측하다” 19금 논란에 결국…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