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상선 새 대표이사 이석동 수정 2014-03-13 04:18 입력 2014-03-13 00:00 이석동 현대상선 대표이사 현대상선은 12일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미주본부장인 이석동(59) 전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3년 현대상선에 입사해 컨테이너사업부문장, 미주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 내정자는 이달 말 현대상선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2014-03-13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캐리어 끌고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2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3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4 화물차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50대 운전기사 사망 5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