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FIFA 브라질월드컵 지역 총괄 신만길씨 수정 2014-03-12 02:17 입력 2014-03-12 00:00 신만길 브라질월드컵 지역 총괄 책임자 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아축구연맹(AFC)에 파견 중인 신만길(42) 차장이 브라질월드컵 개최 도시 지역 총괄 책임자(General Coordinator·GC)로 배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축구연맹(FIFA) 대표로 해당 지역 경기 운영 등을 총괄한다. 신 차장은 한국의 베이스캠프인 이구아수시와 가장 가까운 쿠리치바시를 맡는다.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2014-03-1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코스피 6000 시대’에 미나도 ‘빨간 4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5 “중학교 때 그 선생” 교사 흉기 습격…고3 ‘살인미수’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반신마비·실명까지”…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이 음식’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