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박사 43주기 추모식 11일 서울 구로구 항동 유한공업고에서 유일한 박사 43주기 추모식을 맞아 유한양행 및 관계사 임원들이 유 박사 묘소에서 참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후 유한화학 사장,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김해룡 유한크로락스 사장, 김선진 유한양행 전 사장, 김태훈 유한양행 전 사장,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 이광명 유한공고 교장, 이권현 유한대학 총장. 유한양행 제공
11일 서울 구로구 항동 유한공업고에서 유일한 박사 43주기 추모식을 맞아 유한양행 및 관계사 임원들이 유 박사 묘소에서 참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후 유한화학 사장,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김해룡 유한크로락스 사장, 김선진 유한양행 전 사장, 김태훈 유한양행 전 사장,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 이광명 유한공고 교장, 이권현 유한대학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