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사옥 경주시대 첫 삽

수정 2014-06-10 12:04
입력 2014-03-11 00:00
10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서 열린 한국수력원자력 사옥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축하의 박수를 치고 있다. 기공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정수성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관용 경북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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